한상용 목사 연신원 28대 총동문회 정기총회서 28대 회장으로 당선돼어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곽영민 기자

지난 116일 오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알렌기념관에서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 총회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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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총동문회장에 당선되어 취임한 한상용 목사 

 

3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정기총회, 3부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순서자들로는 상임부회장 한상용 목사가 사회를, 실무 부회장 조광석 목사가 기도를, 서기 이재은 목사가 시89:3절 성경 봉독을, 특송에 한동희 집사가, 직전총동문회장 이희수 목사가 택함을 받은자라는 제하의 설교를, 회계 전세광 목사가 헌금 기도를, 특별기도에 학교와 총동문회 발전을 위하여실무 부회장 전정순 목사가, ‘나라와 민족, 동성애 차별금지법 철폐를 위하여, 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실무 부회장 최희선 목사가 각각 기도를했으며, 사무국장 이화평 목사가 광고를, 증경 회장 김병우 목사가 축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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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총동문회장 이희수 목사 

 

2부 정기총회에서는 총동문회장 양명환 감독이 사회를, 증경 회장 조예환 목사가 개회 기도를, 서기 이재은 목사가 회원 점명을, 의장 양명환 감독이 개회선언과 회순채택을, 사무국장 이화평 목사가 행사 보고를, 증경 회장 엄정묵 목사가 감사보고를, 서기 이재은 목사가 서기보고를, 회계 전세광 목사가 회계 보고를, 선거관리위원장 엄정묵 목사가 선관위 보고를, 선거관리위원회가 28대 총동문 회장및 임원 선거, 의장 양명환 감독이 소개를, 신임총동문회장이 기타 토의를, 증경 회장 정상업 목사가 폐회 기도를함으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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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회장 김병운 목사 

 

3부 이취임식은 상임부회장 장성철 목사가, 이임사 및 취임패, 의사봉과 단체기를 신임총동문 회장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제27대 총동문회장 양명환 감독이 하였으며, 취임사에 제28대 총동문회장 한상용 목사가, 격려사에 명예회장 피종진 목사, 엄신형 목사, 엄정묵 목사가 하였으며, 축사에 연합신학대학원 부원장 홍국평 박사가, 증경 회장 김헌수 목사, 이경은 목사, 오범열 목사, 백석대 총회장 류춘배 목사가 각각 하였고, 오찬 기도에 부회장 장요한 목사가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실무 부회장 조광호 목사는 기도하기를 먼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많은 학교가 있지만은 기독교 건학 이념으로 연세대학교 연합 신학대학원 동문으로 삼아주시고 각지에서 흩어져서 주의 일에 충성하는 동문 사역자들을 보내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그동안 동문을 위하여 협력하신 전 회장과 그리고 임원들에게 하나님 축복하여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새로운 동문회를 맡아서 동문들의 형편을 살피고 서로 위로하고 돕고 사랑하고 대연세대학교 발전을 위해서 헌신할 회장과 임원들에게 주님의 지혜와 능력이 함께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기도하였으며, 설교 말씀을 통해 하늘의 소망과 그리고 또한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옵시고, 특별히 동문의 발전을 위해서 크게 쓰임받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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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대 총동문 회장 양명환 감독 


직전 총동문회장 이희수 목사는 택함을 받은 자라는 제하로 설교하기를, 한상용 목사님 자제분이 피아노를 치는 모습과 특송을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하다며, 다음과 같이 설교를 하였다. 하나님이 택한 자와 언약을 맺을 때 언약 맺은 사람을 다 교회 안으로 들어와서 언약의 말씀을 선포해서 그 말씀대로 가르치고 지켜 행하게 하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이다. 이스라엘 민족을 보면 광야 교회에서 하나님이 훈련을 시키시면서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이었으며, 신약 교회에 들어와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조건 없이 하나님은 교회 생활을 통하여 순종하는 훈련을 시키시고 불순종하는 찌꺼기를 하나님은 재하시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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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회장, 선거관리위원장 엄정묵 목사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첫 사랑 아담과도 언약을 해주셨고 그다음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또 그들에게도 하나님이 약속한 말씀이 있었다. 우리가 지금 신약에 와서도 우리가 성령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금 우리가 교회 안에서 지금 말씀을 잘 배우고 있고 또 잘 가르치고 있는 줄 믿으며, 하나님은 택한 자와 맺은 언약을 높이고 언약을 지키시는 자를 분명히 높이시고, 우리의 목적과 목표는 말씀을 잘 지켜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는 택한 자와 맺은 언약을 반드시 지킬 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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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회장 정상업 목사 

 

회계 전세광 목사는 항상 연신원 총독 목사님들 언약백성으로 보배롭게 도와주시고, 어디든지 내 소유되며 제사장 되며, 거룩한 백성 되는 축복이 있게 도와주시고, 예물들을 복되게 하시고 늘 풍성함으로 더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특별기도 시간에 학교와 총동문의 발전을 위해서전정순 목사는 기도하기를, 하나님의 은혜와 사명 안에 세워진 우리 연세대학교를 축복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나라와 전 세계에 귀하게 쓰임받는 인재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역사하사 명문대학교로 우뚝 세우사 참된 복음의 능력 안에 위대한 사명자들을 배출시키는 능력과 사명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으며연신 대학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교수님들 위에 주님의 권능을 더하시고, 연신원 총동문 목사님들 모두에게 성령으로 기름 부으사 이 나라가 온 열방을 주의 복음으로 무대로 삼아 귀한 열매들이 나타나며 땅 끝까지 부르심의 소명을 온전히 이룰 수 있도록 연신을 비롯한 총동문 모든 목사님들에게 능력과 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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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회장 피종진 목사 

 

최희선 목사는 나라와 민족, 동성애 차별금지법 철폐를 위하여, 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무소부재하시고 전능하시고 무한한 사랑을 우리 인간들에게 퍼부어 주셔서 말로 할 수 없는 사랑의 은혜를 받아 예수 부활의 공로로 저희가 천국 백성이 되었음을 감사 영광 돌리며, 아버지의 사랑을 보답하기 위하여 우리가 마음과 뜻과 힘과 내 목숨을 다하여 너 주 여호와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였지만 얼마나 그렇게 살았는지 회개하며, 성령께서 충만히 역사하여 주셔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게 하시고 내 교회뿐이 아니라 이곳 교회, 한국 교회를 위하여 사랑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하며, 지금은 개인주의가 너무 팽배하여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고 하는데 남자는 여자와 성평등해야 한다는 죄악된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한국교회가 있기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았음을 너무나 감사하오나 미국과 유럽이나 또 이스라엘까지도 이 법이 통과되었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 한국교회를 사랑하여 주시사 끝까지 제사장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이 나라 민족이 지금 혼란스러운데 주사파와 공산주의 이념을 가진 자들이 국회와 법조계와 노조계와 교육계를 흔들고 있는데 이 나라는 주님이 통치하시고 주님이 왕이시기에 보살쳐 주시고, 세계에서도 가장 많이 선교하고 구제하는 그 제사장의 머리로서 우리 한국을 우뚝 세워주시옵시고 우리 한국 교회를 그렇게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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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회장 엄신형 목사

또한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하나님의 귀한 성도님들이 제대로 공예배에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의 실력자가 되게 하여 주시고, 말세에 모이기에 힘쓰게 도와주시며, 나라가 평안해야 신앙생활을 평안히 할 수 있는데 나라가 평안하여 주님이 평화를 주는 나라로 복음 통을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을 종식시켜 주시고, 진정한 부흥은 한 한 영혼이 주 앞에 바로 서며, 성령님께서 통치하시고 우리 예수님이 왕이 되어 주셔서 교회마다 부흥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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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신학대학원 부원장 홍국평 박사

조예환 목사는 총회 개회기도하기를, 28차 총동문회 아버지 하나님 우리들에게 지혜로운 분별력을 주셔서 이제 잘 이루어 나갈 수 있게 하옵시고, 공의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우리가 섬기고 잘 나갈 수 있는 모임이 되기를 바라며, 목자 없는 양같이 유리하는 이 민족에게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백성을 이해하는 모세 같은 지도자, 다니엘 같은 지도자,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가 여기서 배출되기를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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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회장 김헌수 목사 

 

이후 서기가 회원점명한 결과 총83명중 45명이 참석하여 의장 양명환 감독이 총회 개회를 선언후 각부 보고를 하였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총5회 모였으며, 1차 모임은 824일에, 2차 모임은 918일에 모였고, 23일에 총동문 회장과 상임 부회장 선출에 대한 공고가 나갔고, 3차 모임은 925일에, 4차 모임은 1016일에 모였으며, 5차 모임 때 증경 회장단 전체를 초청해서 설명회및 최종 후보를 확정을 했으며, 1028일 신문에 정기총회 및 선거 광고를 냈다고 선거관리위원장 엄정묵 목사로부터 위임을 받아 오범열 목사가 보고하였다. 잠시 정회하여 공천위원회로 모이고 속개하여 공천 보고를 받고 한상용 목사가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회원들의 기립박수를 받음으로 28대 총동문회장에 당선되었으며, 의장 양명환 감독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제28대 한상용 목사가 총동문회장으로 28대 장성철 목사가 상임부회장으로 추대되었음을 공포하였으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전달하였고, 이후 신임회장 한상용 목사가 순서를 맡아 총회를 진행하였으며, 의장이 임원 발표를 하였는데, 상임부회장 장성철 목사, 사무국장에 엄기영 목사, 서기에 김장원 목사, 회계에 장은애 목사, 부서기에 하장욱 목사, 부회계에 김수영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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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회장 이경은 목사 

 

3부 이취임식은 신임 상임부회장 장성철 목사가 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불참케 되어 증경회장 오범열 목사가 대신 진행하였다.
양명환 감독은 이임사를 전하기를, 회기를 운영하며 느낀 것은 역대 증경 회장님들이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겠는 생각이 들었고, 한편으론 역대 회장님들이 계셔서 든든했고, 저를 도왔던 상임부회장 사무국장 서기 회계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아주 열심히 해주었고, 회장 노릇을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해서 너무 죄송스럽고 함께 기도해 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또 회장단 임원들과 또 모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28대에 새로 꾸며진 한상용 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연세인이라고 하는 자부심도 중요하지만 세상말로 어디 가면 쪽팔리지 말아야 된다며, 말하는 거나 행동하는 거나 사람을 대하는 거나 이런 것들이 좀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여기 계신 분들이 잘 하시리라 믿고 지난 1년 동안 너무너무 감사했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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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회장 오범열 목사 

 

한상용 목사는 취임사를 전하기를, 과거 LG전선에서 18년 동안 근무를 하고, 교통사고가 나서 건 7개월 동안 순천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지금도 온몸에 피를 받고 살아가는 600만 불의 사나이라며, 부교역자 12년 담임 목사 22년 동안 나름대로 교회도 짓고 충성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한없이 부족한 저에게 안양에서 목회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며, 총동문 증경회장님들과 동문들과 1년간의 짧은 사역이지만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할 수만 있으면 증경 회장님들과 회원들이 마치 고향을 찾아오는 것처럼 기쁜 마음으로 선후배를 만나면 애찬을 나누고 서로 돕고 사랑하는 그러한 총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학교에도 많은 일들이 있는데 힘을 결집해서 학교가 뭘 요구하는지 우리가 후배들에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래서 선배와 후배들간에 가교역할을 잘해서 반석 같은 총동문회를 만들어가고 전임 회장님이 말씀하는 것처럼 품격 있는, 멋진 총동문회가 되도록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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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대신 총회장 류춘배 목사  

 

아래 내용은 한상용 총동문 회장의 선거공약과 추진 계획이다. 

 

연세대학교는 139년전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 가운데 원더우드 선교사님이 20대에 대한민국에 오셔서 전 생애를 희생하시고 건학이념인 진리와 자유 의 연세대학교와 세브란스병원을 세우시고, 교육, 의료, 교회, 나라, 사회의 학문, 지성, 인성을 갖춘 지도자들을 배출함으로서 나라, 세계, 평화를 위해 수 많은 인재와 지도자들이 세계 많은 곳에서 활동하며 큰 역사를 이루셨고, 2023 THE 세계 대학 영향력 평가 국내 1, 세계 14위 쾌거를 거두었 습니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은 1964년 국제선교회(IMC)의 신학교육기금(Theological Education Fund)의 원조를 통하여 설립되었습니다. 1958년 아프리카 가나에서 개최된 국제선교협의회에서는 신학교육기금(Theological Education Fund)을 설치하고 국내의 주요한 신학대학(연신,한신,감신,장신 등)들이 에큐메니칼 정신에 입각하여 대학원 수준의 신학교육과정을 연합 하여 운영하는 것과 이 대학원을 연세대학교 안에 설립하는 것에 대한 의견일치를 보았습니다. 이후 19638월에 캐나다 몬드리올에서 모인 신학교육기금 회의에서 한국에 연합신학대학원을 설립하기로 결정하였고, 마침내 1964년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개원이 되었습니다.

 

연합신학대학원은 2000년대를 지나면서 전문대학원으로써 내실 있게 성장 하여 박사학위(목회신학박사, 신학박사)와 목회학석사(1998년 개설)학위를 수여하게 되었으며, 비학위과정이 대폭 강화되었다. 현재 비학위과정으로 상담아카데미과정(목회상담전문과정과 상담전문과정)과 코칭아카데미과정 (비지니스 코칭전문과정, 라이프스터디 코칭과정, 코칭고급과정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이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5년에는 글러벌 신학대학원(Global lnstitute of Theology)이 인천 송도국제캠퍼스에 개원 되었습니다. GlT는 연합신학대학원의 설립부터 성장해 온 지난 50년 동안 연합신학대학원이 세계교회로부터 받은 것을 다시 섬김으로 되돌려 주는 사명의 이행인 것입니다.

 

연합신학대학원은 지난 60년 동안 일만명 이상 모교를 졸업하였고, 특별히 총동문회는 에큐메니칼 정신으로 한국교회, 사회, 학교 발전, 대외적인 행사와 조찬기도회와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 등 크고 작은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존경하는 총장님과 대학원장님과 교수님들과 재학생과 총동문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와 국내의 교육 환경은 급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지키고,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의 사명과 세계 평화를 위하여 학교의 교육이념인 진리와 자유를 실천하면서, 에큐메니칼 정신으로 서로 연대하고 연합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한 섬김의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제28대 총동문회 대표회장 한상용 목사

 

 

28대 총동문회 행사계획

  

1. 총동문회 모든 행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겠습니다.

 

2. 총동문회 모든 행사는 회원들이 주인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3. 모교와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배움과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겠습니다.

 

4. 총동문회 모든 행사(신년,수련회,학술세미나,연신상) 실무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5. 연세의 밤, 연세대 조찬기도회 지속적 관계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6. 모교와 동문회와 대외적으로 공로가 많은 분은 공로패 전달하겠습니다.

 

7. 총동문회 현재와 미래를 위해 신입회원 영입하고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8. 모든 회원들은 회비를 내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9. 원장, 증경, 선배 목사님들의 후원과 섬김(교회초청)을 요청하겠습니다.

 

10. 연세대학교와 연합신학대학원 졸업하신 목회자는 회원 자격을 갖도록 회칙 개정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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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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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 장요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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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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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축하패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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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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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봉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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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동문회 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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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단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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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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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곽영민 기자    기사입력 : 23-11-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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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헤브론교회, 설립23주년 기념해 위임목사, 담임목사, 장로,권사 취임 감사예배로 영광돌려.
곽영민 |
지난 6월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 근처에 위치한 수원헤브론교회는 교회설립 23주년을 맞아 조정환 목사를 위임목사로, 박상례 목사를 담임 목사로, 명예장로 김창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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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부흥사회와 한국기독교사연구소, 한국교회 부흥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공동 포럼 개최해
곽영민 |
천환 대표회장- 부흥의 주체는 오직 성령이다.전승환 대표회장- 한국교회에 새롭게 부흥의 역사를 일으켜 주실 하나님을 바라본다. 한장총부흥사회(대표회장 전승환목사)는 지난 6.17(… 더보기
수기총, 젠더이데올로기 & 편향된 이념 대법관 3인 추천 반대 기자회견 가져.
김영애 |
6월17일(월) 오전 9시20분 국회소통관에서 수기총, 동반연, 진평연, 반동연등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젠더이데올로기& 편항된 이념 대법관 추천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더보기
요한의교회 이전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돌려.
김영애 |
6월15일(토) 오전11시 강서구에 위치한 호영빌딩 5층 501호에서 요한의교회(담임 김준희 목사) 이전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예배인도에 담임 김준희 목사가, 감사기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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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호목사, CTS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취임 및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돌려
곽영민 |
송창호목사(아산서원교회)는 지난 4월 26일 오전 충남 아산시 염치읍 서원길에 위치한 아산서원교회에서 CTS부흥협의회 대표회장 취임 및 감사예배’를 하였다.▲ 대표총재 윤호균 목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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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 제23회 정기연주회 주안장로교회서 가져.
김영애 |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협회장: 박정도 장로)는, 지난 6월8일 오후에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위치한 주안장로교회(담임: 주승중 목사,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부평 예배당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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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목교회, 금요기도회를 통해 연합하여 지역교회 보듬어.
김영애 |
6월7일(금) 삼작로에 위치한 조각목교회(오요한 목사)는 생명나무교회(김외호 목사)에서 연합하여 금요기도회를 가졌다.이날 사회는 생명나무교회 담임 김외호 목사가, 대표기도에 곽영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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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서 “하나님께서 복주시는 나라를 세우라”고 강조해.
곽영민 |
기사 연재 4.​안드레아 윌리암스 변호사​는 영국이20년 만에 동성애 나라로 변화된것을 보면서 저의 손을 잡고 말씀을 했습니다.“목사님 대한민국의 미래를 새롭게 일으켜 주십시오.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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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대표기도문들
곽영민 |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참석한 한국교회의 간절함이 녹아져 있어 기사 연재 3.​2024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에서는 [한국교회 연합 기도회]를 1부 순서로 가졌다. 한국 기독교 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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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신천지 시설 반대집회 가져.
곽영민 |
고양시민들 "신천지 일산 건축, 절대 반대한다!" 고양시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이하, 고범위)는 지난 6월4일 오후에 (구)LG물류센터 앞에서 [신천지 시설 반대집회]를 가졌다. 아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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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00:59 (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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