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동행- 만나고 싶었습니다 #13 -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 권오용 장로

곽영민 기자

행복한동행- 만나고 싶었습니다 #13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 권오용 장로

※본 인터뷰는 본사 대표 곽영민 목사와 지난 131()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 권오용 장로와 가진 인터뷰를 편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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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민 기자: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방송 가족 여러분 에녹부흥tv”의 곽영민 목사입니다. “행복한 동행- 만나고 싶었습니다라고 하는 코너에 귀한 권오용 장로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로님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영광입니다.
권오용 지회장: 아유, 제가 오히려 영광입니다.

곽영민 기자: 귀한 장로님을 평소에 제가 뵙기로는 활동을 굉장히 왕성하게 하시는데 이렇게 권오용 지회장: 저희 방송 만나고 싶었습니다코너에 모시게 돼서 아주 너무 기쁩니다.
이렇게 초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부족한 사람인데 하여튼 이렇게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곽영민 기자: 우리 방송가족들께 장로님을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먼저 장로님 본인 간단하게 한번 좀 소개해 주시죠.
권오용 지회장: , 안녕하세요. 저는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회장을 맡고 있는 권오용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천에서 태어나서 인천에서 자랐고요. 인천의 어떤 인연에 의해서 많은 분들과 더불어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까 오늘처럼 이렇게 아주 제 가슴이 벅찬 기회를 주신 것 같아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곽영민 기자: 신앙생활은 꽤 오래 하셨죠?
권오용 지회장: , 제가 고등학교 그러니까 중학교 때서부터 신앙생활을 했으니까 오래됐다고 봐야 되겠죠.

곽영민 기자: 그러면 고향은 어디세요?
권오용 지회장: 저는 인천에서 태어나서 인천에서 자랐고,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곽영민 기자: 그러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인천 출신입니다. 정작 인천에서 인천 분을 만나 뵙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장로 직분을 받으신 것은 몇 년 되셨나요?
권오용 지회장: , 장로 직분 받은 지는 좀 오래됐고요. 제가 젊었을 시절에 장로 직분을 받고 그 당시에는 감리교회를 다니면서 장로 직분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제 이사를 하다 보니까 이제 지역이 바뀌면서 그 지역에서 목사님을 우연하게 만나게 됐는데 그 목사님께서 제가 교회 장로인 것을 알고 큰 교회는 그래도 장로님들이 많이 계시니까 장로님께서는 좀 작은 교회에 와서 좀 저를 도와서 신앙생활을 좀 해주시면 안 되겠냐? 이런 말씀길래 우연치 않게 그 교회를 갔다가 거기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됐는데 감리교에서 장로 안수를 받기는 했지만, 교회가 장로교회이고, 10여 년 이상을 다녔고해서, 다시 안수를 받았습니다.

곽영민 기자: 네 그러시군요, 지금 섬기시는 교회는 어디인지요?
권오용 지회장: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인천초대교입니다. 개척한지 약10여 년 정도 지난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교회입니다.

곽영민 기자: 귀한 교회를 지금 섬기고 계시는데 보통 활동을 왕성하게 하시면 대부분 대형 교회를 많이 선호하시잖아요? 그런데 장로님께서는 규모가 작은.... 사실 교회는 큰교회 작은교회가 없죠. 규모만 많고 적을 뿐이죠.... 규모가 적은 교회를 섬기시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습니다.
장로님께서 지금 하시는 일이 사단법인 이승만대통령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이시죠? 그 외에 또 다른 일을 하시고 계신가요?
권오용 지회장: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여러 봉사활동을 하게 됐는데요. 저소득층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푸드마켓이라고 있는데 저는 연수구에 있는 푸드마켓 2호점의 운영위원장으로 있고요. 민경 가교 역할을 하는 한국실버경찰봉사대에서게 어르신들을 같이 섬기면서 지역 활동을 해오고 있고요. 연수상생포럼 상임대표, 빛과소금포럼 대표, 개인적인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곽영민 기자: 그러시군요. 오늘은 특별히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에 초점을 맞춰서 대화를 나누려고 하는데 이 사역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권오용 지회장: 제가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와 인연을 맺은 것은 인천에 장로님이 한 분 계신데 공교롭게 저랑 이름이 똑같습니다. ‘권오용 변호사라고 장로님이신데 저랑 이름이 똑같아요. 그분이 황교안 전 총리님의 비서실장으로 계셨을 때 황교안 총리님께서 중앙회 회장을 맡고 계셨거든요. 그래서 인천 지역의 지회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을 때 권변호사님이 제게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을 좀 맡아주면 어떻겠냐?는 얘기가 있어서 몇 번 사양을 하긴 했는데, 제가 이승만건국대통령에 대한 공부를 하다 보니까 다시 관심을 갖게되었고, 역사애 대해 내가 그동안 너무 무지했구나.... 잘못 안 점이 너무 많았구나.... 하는 생각 속에서 역사를 바로잡는 데 좀 일익을 감당하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천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곽영민 기자: , 제가 알기로는 인천지회가 얼마 안 됐죠?
권오용 지회장: 출범 자체는 작년 전서부터 했습니다마는 정식적인 출범은 작년 6월달에 시작을 했습니다.

곽영민 기자: 그렇죠. 저도 물론 취재를 갔었지만 작년 연말에 아주 성대하게 행사를 치르셨는데 개인적으로 보기엔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죠.
권오용 지회장: . 이승만 대통령의 호가 우남이거든요. 그래서 인천에서 [우남 문화제]를 갖다가 처음 작년에 연말에 한 해를 결산겸해서 시작을 했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또 지역에 연예인이나 또 가수나 이러한 문화예술인들이 자발적인 참여해 주시고,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님을 비롯해서 허식 시의회 의장님 그다음에 중앙에서 황교안 대표님 그리고 전현직 국회의원들까지도 많은 격려를 보내주셨고, 한 해 동안 봉사한 사람들에 대한 표창도 전달해 주시기도하셔서 아주 성대하게 행사가 치러져서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또 계속 그 행사를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곽영민 기자: 그러면 해마다 연말에 행사를 진행하실 작정이시죠?
특별히 회장님 혼자 하시기에는 힘드실것인데, 옆에서 보좌해 주시는 임원들이 계시고, 사무총장님이 게신데 저도 한 번 뵀지만 정말 잘하시던데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칭찬 한번 해주시죠.
권오용 지회장: . 제가 사무총장을 만난 것은 제가 권호용 변호사님이 인천지회장을 맡아달라고 얘기를 했을 때 제가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부족한 제가 어떻게 그걸 다 감당하겠느냐?고 말하고서 사양을 했습니다마는 저한테 좋은 분을 연결 시켜드릴 테니까 그분과 함께 협력하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하셔서 만나게 된 분이 현재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전순자 사무총장 입니다.

곽영민 기자: . 그러시군요.
권오용 지회장: 전사무총장은 황교안 대표를 도우면서 전국적인 여성 봉사단체인 전국여성위원장도 하고, 인천 지역에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지냈다는 것을 소개받고 나서 차차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사무총장과 더불어 여러 조직의 임원들이 있는데, 함께 협력하면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를 잘 끌어줘서, 사무총장 된지는 얼마 안 됐지만 그동안 많은 단체를 맡아서 하신 경력도 있으셔서 짧은 기간 동안에 상당히 성장이 된 단체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곽영민 기자: . 특별히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 창단식을 할 때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인하대학교와 이승만건국대통령과 굉장히 연관이 깊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시청자들께 한 말씀 해주시죠.
권오용 지회장: . 인천에 있는 인하대학이 처음 만들어진 것이 하와이에 나가 계신 분들이 보태고, 이승만 대통령 중앙부처에서 자금을 보태서 만든 학교가 인하대학교입니다.
인하대학교라는 이름 자체도 인천의 자와 하와이의 자를 따서 인하대학이라고 만들어진 것이거든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현재 인하대학교가 한진재단에 있다 보니까 한진재단 조중훈 전 회장께서 설립한 학교가 아닌가 이렇게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잘 살게 하기 위해서 미국에 있는 우수한 대학들처럼 교육이 제대로 서야만이 한국 국민이 배고픈 서러움을 겪지 않고 지낼 수 있겠다 해서 만든 대학교가 인하대학교거든요.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해서 인하대학교 내에 동상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지금은 그 동상이 있던 자리에 동상은 없고 그냥 자리만 남아 있습니다.
그게 너무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데 이 세상이 많이 바뀌면서 종북 진보 좌파들에 의해서 이념 전쟁이 있다 보니까 그 당시에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동상과 인천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동상을 전부 다 끌어내고 없애야 된다고 하는 잘못된 생각 속에서 인하대학교에 있는 동상이 지금 없어지고 그 터만 있습니다.

 

곽영민 기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인천지회의 최대 역점 사업은 이승만 대통령 동상을 다시 세우는 것인데, 그럼 그 동상이 지금 어디 있는지도 모르나요?
권오용 지회장: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인하대학교 내 어느 창고에 보관이 돼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렀고, 그렇다고 해서 반대하는 사람들과 계속 싸움을 해서 억지로 그것을 갖다 복원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간에 지난 사항들에 대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공과를 잘 파악해서 다시 재 조명해야 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 속에서 서로 협의를 하고 있고요.

금년이 인하대학교가 70주년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70주년에 맞춰서 인하대학교 측과 또 반대했던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종합을 해서 가급적이면 70주년 기념 행사 때 다시 복원하는 것으로다가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곽영민 기자: 사실 대통령으로서 공과가 다 있죠. 왜 없겠어요. 이런 부분이 참 마음 아픈 현실인데 그런 것들이 조속하게 빨리 해결이 됐으면 참 좋겠네요. 인천지회에서 가지고 있는 장단기적 사업 계획이 있으신가요?
권오용 지회장: 저희가 지난 년도를 지나면서 금년에도 전년도와 비슷하게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일을 하려면, 많은 국민들의 호응도 얻어야 되고 또 젊은 세대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폭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 속에서 저희가 금년에는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마는 장기적인 계획으로는 정부 중앙부처인 보훈처를 보훈부로 승격되었고, 보훈부를 통해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관을 짓는 예산이 세워진 바와 마찬가지로 인천에서도 민간이 주도가 돼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기념관을 세워보자는 계획을 잡고 있고요.

또 두 번째는 작년에 행했던 우남문화제를 계속 연이어서 할 계획으로 다 돼 있으며, 세 번째는 이승만 대통령이 이 나라의 백성을 잘 살게 하기 위해서 교육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많은 일을 하셨는데 저희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서 단체와 협약을 통해서 또 서로 교류도 해서 국민들과 소통하고 역사를 바로세울 수 있는 포럼도 열어 이승만 정신을 잘 이어나가고자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곽영민 기자: . 끝으로 장로님께서 여러 시민단체 활동을 많이 하시고 계신데, 특별히 활동하시면서 보고 느끼신 것이 많으실 줄 압니다. 이 방송을 통해서 시민단체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시죠.
권오용 지회장: .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지금 우리나라가 금년에 총선을 맞이하고 있고 또 총선이 상당히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는데 정치인들이 어떠한 이념 논쟁에 빠져서 서로 갈라치기 하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편승해서 국민들까지도 서로 간에 대립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어느 강연회 가서 얘기를 들었었는데 4.19세대인 이영일 국회의원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3선을 하셨는데 그분이 지금은 80이 넘으셨죠. 그분이 어느 날 이승만건국대통령에 대한 에 대해서 설명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으셔서 본인이 태어났을 때는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밖에 없었으니까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들은 얘기는 뭐 한강을 자기 혼자 살기 위해서 폭파를 했다. 또 무슨 독재를 했다 등등 여러 가지 안 좋은 얘기만 들어서 이승만 대통령은 상당히 나쁜 대통령이구나 이렇게만 알고 지냈었는데 40여 년이 지나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발표를 하기 위해서 그분의 공과 과에 대한 사항을 도서관에 들어가서 3개월 동안을 국내 서적을 다 뒤져봤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과는 별로 없고 공만 많다는 것을 본인이 느낀 상황에서 내가 역사를 너무 잘못 알고 있었구나! 또 잘못된 교육을 통해서 지금의 젊은이들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 속에서 4.19사태 때 이승만 대통령을 끌어내렸던 사람들 약 100여 명에게 편지를 보내고, 세월이 이렇게 40여 년 지났으니 우리가 다시 한 번 이 대통령에 대한 사항도 반성도 하고 이승만 대통령 묘에 가서 국화꽃 한송이라도 올려놓고 우리들의 마음을 전하면 어떻겠냐?는 얘기를 했더니 그중에서 약 80여 명이 동의를 해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변화된 상황을 가졌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과거에 실질적으로 다 경험을 했던 분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오늘날 젊은이들은 역사 공부를 제대로 잘 하질 않으니까 실질적인 역사를 잘 모릅니다. 그런 것이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사회 활동을 하는 사회활동가로서 또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냈던 사람으로서 제가 우리 국민들이나 또 사회 단체들에게 얘기 하고 싶은 것은 상식적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지금 나라가 너무 어렵고 힘들고 한데 자기 이기주의에 빠져서 자기 혼자만을 위해 나라가 어떻게 돼도 상관이 없다는 식의 판단이 아니라 모든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다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세상에 많은 범죄자들이 있는 사안을 보면 상식적인 삶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 것 같기에 상식적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치인들이나 또 지도자들이 본인들이 갖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모든 것이 다 잘 원활하게 이루어질 텐데 그렇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고, “공정정의” “상식을 잘 이룰 수 있는 그러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으며, 금년 총선에도 나름대로다가 공정, 정의, 상식 즉 범죄자가 정치하는 그러한 세상이 아니라 정치인은 일반적인 시민과 다르기에 범죄가 없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하고, 지도가 되려면 본인 스스로가 모범이 돼야하므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잘 정치를 할 수 있게끔 국민들께서 혜안의 눈을 갖고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싶어서 됐습니까? 저는 그렇게 안 봅니다. 다만 국민들의 필요에 의해서 그 당시에 불러내고 국민들이 뽑고 국민들이 세웠는데 이제 와서 그것을 정치력이 있느니 없느니 이래가면서 흔들어대고, 다수당의 횡포에 의해서 마음 대로 정치를 못하고 있는 그러한 정치가 돼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금년 410일날 총선 때는 진짜 혜안의 눈을 갖고 대통령과 더불어서 이 나라의 국민만을 잘 생각하면서 또 국민이 경제문제로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는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잘 뽑아서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치인들이 그러한 지혜를 하나님을 통해서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곽영민 기자: . 총선 철이 가까우다 보니까 활동도 많이 분주수하시겠어요. 하여튼 장로님을 이렇게 뵙고 보니까 좀 신앙적으로도 많이 귀감이 되시고 또 대사회적으로 우리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일을 해야 되는가? 하는 부분, 또 특별히 건국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을 위한 기념 사업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고무적이고 또 도전이 됩니다.
방송 가족 여러분, 우리 권오용 장로님을 꼭 기억해 주시고, 사단법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장이십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권오용 지회장: 부족한 사람을 인터뷰에 초청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곽영민 기자: 이상으로 에녹부흥타임즈와 에녹부흥tv행복한동행- 만나고 싶었습니다코너에 귀한 권오영 장로님을 모시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사랑하는 방송 가족 여러분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행취재: 김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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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곽영민 기자    기사입력 : 24-02-0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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